샤라쿠 준마이긴조 오리가라미 나마
연포탕에 석화 쪄서 같이 먹었습니다
밀키스 같다해서 색깔때문에 그러는갑다 했는데 진짜 밀키스 스런 맛이 나네요 달달한 과실과 바닐라 같은 향, 적당한 산도와 유질감 처럼 약간 끈적한 느낌, 미탄산에 부드러운 감미... 누가 마셔도 맛있을 맛입니다만 석화찜엔 좀 더 클래식한 카라구치가 더 잘 어울렸을 것 같기도 합니다
안주 다 먹고 술이 남아 마트서 사온 양산형 감자샐러드에 마저 먹었는데 포테사라 쪽이 더 잘 어울리네요 ㅋ
저도 얼마전에 준마이 마셨는데 갓세슘입니다! 바나나 방사능aa
맛있게 먹었습니다 ㅋ
후쿠시마 = 세슘 표현은 줄였으면 좋겠어 지금 거기 살고 있는 사람들과 술빚는 사람들에 대한 실례인 듯 해서
넵 알겠슴당
석화를 찔정도면 고수네 고수야 - dc App
석화 찌는 건 조리라고 할 것도 아닌게 석화 솔로 닦고 물로 좀 씻고 찜기 올리면 끝인데요 ㄷㄷ
일단 집에서 그걸 찌겠다는 생각을 한 자체가 고수 - dc App
포테사라는 어지간하면 일본에 관련된 술들이면 잘 들어가서 좋았었어요 - dc App
사라다랑 궁합조을듯 ㅎ - dc App
달짝지근한 느낌이 있어서 사라다에 후추 살짝 쳐서 먹으니 개꿀이더라구요
포테사라 사와야게따
능력만 되면 집에서 해먹고 싶읍니다 뭔가 오이랑 베이컨 팍팍 넣고 호화롭게...!
그저.. 대 라 쿠 !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