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 작은거 1개는 니혼슈 12병 들어있고 공용 냉장고에 니혼슈 7병 들어있는데 앞으로도 더 늘어날 예정임 일본에 살아서 김치냉장고는 못살거같고 차량용 냉장고 하나 살까 싶은데 쓰는 사람 있음? - dc official App
일본 살면 그냥 레마콤 3온도대 들이는게 좋은데 대신 업소용이라 추후 처분시에 냉장고 가격만큼 돈주고 산업폐기물 업자한테 처분해야하긴 함..
그래도 뭐 제일 작은걸로 하면 35000엔정도밖에 안해
생각보다 비싸네 ㅋㅋㅋ -5도까지 내려가는 걸 원하는데 - dc App
-20도까지 컨트롤 된다 괜히 일본 니혼슈 광인들이 죄다 레마콤 쓰는게 아님.. 쇼케이스식 말고 스토커식으로 사야 실질 온도컨트롤 더 잘되니까 스토커식으로 사
급속냉동 버튼은 막아두고
글쿠만.. 젤 싼게 100L 3.5만엔이던데 병 몇개쯤 들어감? - dc App
급속냉동은 안좋음? - dc App
세우는 기준으로 잇쇼빙 15~16병 들어가고 눕히면 그거 몇배는 들어감.. 급속냉동은 그거 스위치 눌리면 걍 최대출력이라 -20도돼서 너 가진 니혼슈 다 얼어붙어서 버려야됨
땡큐땡큐 연초에 10퍼 이벤트하면 바로 구매함 - dc App
나라면 그냥 산다.. 기다리는동안 일반냉장고의 장기보존 니혼슈는 그대로 죽어가고있음 ㅋㅋ.. 그나저나 온도계 따로 사서 확인하는게 좋은데 개인적으론 inkbird꺼 사서 온도 블루투스로 홛인중
レマコム 三温度帯冷凍ストッカー (冷凍庫)【冷凍・チルド・冷蔵】 (100L) RRS-100NF 冷蔵庫 1年保証 - dc App
맞음? - dc App
그거 맞고 공식사이트 가격이 35200엔임 정 아니다싶음 공식사이트에서 사도 돼
https://m.dcinside.com/board/sake/3656
대충 내꺼는 이런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