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에 보리새우랑 히카리모노 하나 먹느라 바빠서 사진 안찍음 콘)

에이코우후지 사케미라이는 내가 니혼슈를 접하고 재대로 공부해서 조금 더 알고싶다고 생각하게된 계기였던 추억의 술이었는데 오랬만에 다시봐서 매우 반가웠음

유키다루마는 내가 스타트 끊고 같은 시간대 먹던 9명중에 7명이 마신 슈퍼 인싸술

술먹고 타는 택시는 비쌈 특히 일본택시는 졸라 비싸고 씨발

그래도 맛있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