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는 냉장고.. 술은 아무리 귀한 술이라도 보물로 생각하면 못 마시니까 그냥 소모품 취급이고.. 여튼 글라스 쓰니 편하다.. 무조건 이게 좋다 이런것보다 분해능력 좋고 온도컨트롤도 편해서 다른 곳에 쓸 신경을 온전히 마시고 즐기는데 쓰기 좋은 듯.. 깨지면 또 살듯.. 가격은 비싸다만
글라스는 다음에 1월3일 이벤트하면 사야지 - dc App
사실 냉장고 살까말까 고민하는정도면 늦게살수록 후회할게 뻔해서 강하게 말한건 있지만 일단 글라스도 냉장고도 필요를 느낄때 사는게 최고이긴 해..
뭐 냉장고 구매는 절대 후회는 없을것.. 나도 그러니까 ㅋㅋ.. 일단 김치냉장고보단 저렴하기도 하고..
그 온도셋팅은 다이얼 3-4 사이에서 3에 조금 더 가까운 수준으로 하면 대충 -5도 평균 나올거임 ㅋㅋ 일단 술병 넣기 전에 빈 냉장고에 온도계 보면서 대충 셋팅후에 미세조정 하면 답나올거야
1월달에 이것저것 비싼거 올 예정이라 제대로 보관하고 싶었음 ㅋㅋ 감사 - dc App
글라스는 うすはり グラス 大吟醸 木箱入り 있어서 그리 급하진 않음 ㅋㅋ - dc App
굿굿.. 우스하리도 좋지만 스템이 있는거에 비할바는 아니겠더라.. 물론 그만큼 관리도 빡세긴 한더같은데..
글쿠만 아직 갈 길이 머네 - dc App
갈 길이라기보단 본인 취향이라 우스하리가 더 잘맞을수도 있긴 해.. 너무 과열되진 않는게 좋다!
갤보다 냉장고도 사버릴것 같다… 내년에 본가돌아가는데 ㅋㅋ
깨지면 마이 글라스(mai glass) 사면 됨 가격은 더 저렴하고 통이 호환이 되거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