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 겹친 후배가
니혼슈 비싸고 맛있는거 사달라고 해서

소루리바도 좋지만 웨이팅도 예약도 빡세기도하고

쾌적한 환경은 아니라 타카시로 감

3차까지 갈줄은 몰랐다..

오토시

호평이 있을만 하더라

아라마사 좋아하는 사람은 웬만해서 극호일듯

산미도 탄산감도 미침

냉장고엔 없어서 물어보니까 따로 꺼내주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