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 기묘한 부분이..
분명 회비가 6천엔이었는데 먹은 음식이랑 술 생각해보면 원가보다도 덜 낸거 같음.. 오뎅이 메인이었긴 한데 음식 이것저것 종류 많았던데다 사시미세트까지 나왔는데.. 사시미세트에 오오토로 왕창나옴;
거기에 밤 10시에 시작해서 아침 8시까지 마셨는데 음식과 술이 남음.. 난 남아서 마지막에 라스트스퍼트하다가 과음하고 그랬는데도 술이 한참 남음..
의외로 가져간 스키마사무네의 평이 와인같다는 이유로 좋았음
아라마사 라피스는 히이레인데 아직도 탄산이 살아있던게 신기했지만 숙성감이 있더라.. 뭐 산미는 적당히 서있긴 했다만..
그리고 나는 자다가 지금 일어났는데 우콘의 힘인지 머리아프거나 한건 없는데 식사하러 나가기가 귀찮고 나른하다..
연초에는 하쿠라쿠세이 에토보틀이라도 선물로 들고가야겠다 너무 퍼마신거같네
그래도 재밌었다
숙취가 없는게 제일 신기하다....
자기전에 갤 댓글보고 우콘 마시고 자서 그런거같음 ㅋㅋ
난 몸이 망가져서, 우콘 슈퍼하드로 때려박아도 숙취가 있었어 ㅜㅜㅜ
우콘 진짜 구해봐야겠네요... 요즘 유행하는 젤리 숙취제와이프가 사다줬는데 3개먹어도 효과 제로. 오도로 이빠이나오고 사시미까지있는데 6만원이면... 진짜대박이네요 - dc App
우콘 지금 하나 더 마셔 내일의 너가 고마워 할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