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역 바로앞에있음
오늘내일 신년이라고 오카미상이 카가미비라키한 술 따라주시네요
하나아비
오리가라미
파인애플의 단맛 강한데 끝맛도 파인애플 특유의 떫은맛이좀 나던..
내취향은 아니었음
우부스나
호불호없이 누구나 좋아할거같은맛
난 젤 맛있게 마심
코쿠류 뚜다
한잔 2500엔;;
새삼문득 이걸 700엔꼴로팔던 니시카와가 정말 대단하게 느꺄지네...
미즈타키
하나아비
마셔볼 기회 없을거같아서 마셨는데 역시 내취향은 아니어음
대충 라인업
아라마사도 넘식이나 프라이빗도 있음
대충 가격
프라이빗룸은 따로예얃해야하는거 같은데,
서서마시는바는 걍 프리하게 들와서 마시는 느낌.
타치노미치고는 좀 비싼데 안주 다 맛있고 사케라인업 다양하고 무엇보다 도쿄역 바로앞이어서 한번쯤 가볼만할듯
- dc official App
간단하게 마시기 좋겠네 - dc App
하치쥬하치고 가격이 안타깝지만 새병 오픈이라면 경험치 증진을 위해서라도 마셔야지
ㄹㅇㅋㅋ - dc App
니식가와도 고쿠류시즈쿠 이치고 2500엔인데 60미리 다른거랑 3세트로마시면 2100엔임 ㅋㅋ
근데 그 다른놈들이 아라마사 지콘이 기본인게 캬
이치고 2500면 미쳣구만 - dc App
무라사키 야타 2015년거 ㅋㅋㅋㅋ ㄹㅇ 존나 희귀 제품이농
저건 한잔에 2천엔 받는데 - dc App
하치쥬하치고에 2500엔에 비하면 충분히 납득가능한 가격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