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역 바로앞에있음

오늘내일 신년이라고 오카미상이 카가미비라키한 술 따라주시네요

하나아비

오리가라미

파인애플의 단맛 강한데 끝맛도 파인애플 특유의 떫은맛이좀 나던..
내취향은 아니었음

우부스나

호불호없이 누구나 좋아할거같은맛
난 젤 맛있게 마심

코쿠류 뚜다

한잔 2500엔;; 
새삼문득 이걸 700엔꼴로팔던 니시카와가 정말 대단하게 느꺄지네...

미즈타키

하나아비 
마셔볼 기회 없을거같아서 마셨는데 역시 내취향은 아니어음

대충 라인업

아라마사도 넘식이나 프라이빗도 있음

대충 가격

프라이빗룸은 따로예얃해야하는거 같은데,
서서마시는바는 걍 프리하게 들와서 마시는 느낌.

타치노미치고는 좀 비싼데 안주 다 맛있고 사케라인업 다양하고 무엇보다 도쿄역 바로앞이어서 한번쯤 가볼만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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