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맥주랑 위스키는 그래도 한 10년 정도는 마셔서 어느정도 아는데요
사케는 마셔본 적은 있어서 맛은 좋다는건 아는데
이름도 잘 모르고 머가 좋은 술인지 그런걸 한개도 몰라서
근데 관심은 갖고 싶고.. 그런 상황입니다.. 일본 간김에 좀 사오고 싶구요(이제 위스키 질림)
그래서 사오기 전에 사케바 가서 추천받아서 마셔보고 적어뒀다가 리쿼샾에서 사올까하는데
사케바에서 마신게 리쿼샾에 있을까 싶기도 하고 한국도 아니고 외국인데 사케바 갔다가 지대로 못놀고 올 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
갈지 말지 고민이 됩니다..
사케바에 파는걸 리쿼샵에서 안팔가능성도 꽤 있음 그런데 비슷한 처지의 사람으로 사케바가서 이것저것 찍먹해보는게 경험치에 도움이 된다고 봐요 - dc App
취향을 먼저 찾고 점원한테 물어봐서 다른술을 사는 방법도 있으니까요 흠.. 후쿠오카 리스트업 해야겠네요
전 추천드립니다 가셔서 추천 많이 받아보세요 전국적으로 유명한 거나, 그 지역 술도 많이 드셔보세요 드시고 이거 괜찮다 싶으시면 근처 주판점에서 구매하시면 되지 않으시겠어요? - dc App
저도 근처 주판점에서 파는거 위주로 마셔보고 싶긴해요 너무 귀한거는 경험치가 좀 쌓여야 돈이 덜아깝지 않을까 ㅋㅋㅋㅋ...
지자케 오스스메 오네가이시마스해서 마셔보고 맘에 드는건 대부분 리쿼샵에 있을 가능성 높음
쥬욘 지콘 아라마사 제외 좀 돌아다니면 있긴해서
지자케 오스스메가 무슨 뜻?
지역 술 추천 부탁드립니다? 이런 건가
후쿠오카가면 소루리바가서 추천 받아보셈 한국어 되니까
소루리바 예약 안빡세 ??
평일 한명은 널널하고 일행있거나 주말이면 인스타 디엠으로 미리 예약혀
사케바가서 이것저것 드시는건 굉장히 좋은데 아라마사 지콘 쥬욘으로 빠져서 다른사케 블라인드되는 부작용도있으니 윗분들처럼 적당한 지자케나 초중급 메이가라도 많이 드셔보시는걸 추천. - dc App
일단 가보는게 좋지 아무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