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뭐겠냐고. ”
[일반] 오늘의 술은 뭘까요~
하쿠라쿠세이(tnrzl12)
2024-01-04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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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극의 식중주라지만 한식에는 조금 무리가 아닐까 싶은데 실제로는 어때?
글쎄.... 너무익숙한맛이라 일반가정집에서는 김치, 젓갈, 감자탕 등 당연히 “맛 폭탄” 들이 식탁에 가득할텐데 그런 음식들과 하쿠라쿠세이 이외의 니혼슈랑 먹어본적 거의 없음, 명절음식에 나마자케는 한번 먹어봤는데 당연히 실망스러웠고. 오늘 술을 마실지, 또 어떤놈을 고를지는 맨날있는 일도 아니고 기분에 달린 일이겠으나 반주라는 개념은 아예 생활과도 같은 것이라, 그런 반주로 하쿠라쿠세이를 고르고, 집반찬과 즐기며 반병 냄기고 냉장고에 넣고, 또 다음날 남은 술의 변화를 즐기고있음. 그들의 캐치프레이즈나 대외적 평가인 궁극의 식중주라는 말은 무시하고서라도, 내 개인적인 경험과 애착이 너무 크기때문에 객관적인 답변이 어렵다고 할수있겠음.
상.습.숭.배
그래 게이는 닉변전까진 또락성만 마시라고 사진보니 군침도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