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후쿠오카에서 쇼핑하고 있는데 500미리짜리 작은 게 있어서 하나 사봄

해당 술은 토도로키 스탠드와 토모조에 본점에서 판매하는 거 확인



확실히 귀양주라 상당히 단 편인데 꽤 맛있음

처음 오픈했을 땐 꿀같은 달달한 향이 지나가는데 시간 지나니까 안 남

메론?참외?맛이 지배적인데 끝에 약간의 산미가 있음

저 멀리서 견과류?같은 향도 나는 거 같고

탄산은 없음

온도가 올라가도 알콜이 심하게 튀진 않고 산미가 조금 더 살아나는 듯해요 단맛이 확 도드라지고


어울리는 안주 없음 안주가 쌔면 술을 다 잡아먹고 안주가 약하면 술이 다 잡아먹어서 그냥 쌩 술로만 마시는 게 좋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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