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구매한 술은 이미 모두 마셨음
각 후기는 내가 잘 남겨놨음
오늘 쓰는건 그냥 12월에 사케 마시는데 돈을 얼마나 썼는지 보려고 정리하는 글임
1. 비타트라 일본
12/06/2023 ¥3,390 아카부 준마이 720ml
12/03/2023 ¥3,890 코쿠류 준마이긴죠 720ml
12/03/2023 ¥4,190 닷사이 39 준마이다이긴죠 720ml
2. 오사케다
2023-12-20
센킨 유키다루마 시보리타테 니고리 720ml
¥4,150 수량: 1개
2023-12-18
오미네 3츠부 후유노오토즈레 720ml
¥5,390 수량: 1개
2023-12-15
하쿠라쿠세이 준마이긴죠 720ml
¥3,444 수량: 1개
3. 사케 허브
2023-12-16
나베시마 준마이긴죠 '퍼플' 야마다니시키 나마자케 2023 720ml
¥5,500 1개
4. ㅎㅈㅁㅌ
야마모토 퓨어블랙 - 49,000
8병정도 마셨고 총합 29,954엔 + 49,000원을 사용했고
대충 원화로 32만원정도 나오는거 같은데 마님하고 둘이 마시니 1인당 16정도 썼네
12월에는 순수 리셀 싸이트 + 정식수입품만 이용했으니까 다음달에 비슷한 수량으로 배대지 쓰는거 정리해보면 대충 가격 비교될 거 같아서
재미로 글 하나 남겨본다.
나야 집에서 싸게싸게 사다마시니 이정도 쓰는거고 갤럼들은 나가서 잔술도 마시고 하다보면
곳간이 남아나질 않겠구만
- dc official App
일하는 업장 바로밑에가 ㅎㅈㅁㅌ 인데 한번도 안갔다가 어제 브레이크타임때 살짝 구경갔는데 어제는 사케가 비어있었음 ㅠㅋ - dc App
엥? 리스트 대강 봐도 50종류 넘게 있을텐디? 안쪽 와인있는 냉장고쪽에 같이 있음 - dc App
쿠폰먹이고 하다보면 리셀이 더 저렴할때도있는데 원하는게 잘안보여서 배대지 쓰게되는거같음 수입되는것들은 가게서 한번씩 사마시기도하고
코쿠류 준긴은 어땠스요? - dc App
후기에 써놨는데 약간은 거친듯하게 마무리되는 씁쓸한 피니시가 매력적이었음 아마파들이나 부드러운스탈 좋아하면 불호일듯 나는 추후 한번 더 마셔볼생각은 있음 - dc App
후기를 못찾았엉 ㅎ 맛평가가 맘에드네 가격도 괜찮던데 나도 질러봐야겠다 - dc App
https://m.dcinside.com/board/sake/3259
약간
부끄러운데 그냥 내 감상 남긴거
그때는 시음기라고 쓰기도 뭐해서 대충 얼머무렸다ㅋㅋ - dc App
캬 링크까지 달아주네 감사감사 읽어보니 더 땡긴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