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혼슈에 취미가 생긴지 얼마 안됐는데요


우선 마셔본 친구들 중에 괜찮았던 애들 좋았던 순서대로 나열하자면..


아라마사 넘버6 X타입 (>>얘때문에 니혼슈에 빠졌어요)

니치니치 야마다니시키, 우부스나 야마다니시키

텐비 준마이긴죠, 아베 준마이긴죠 실버, 아라마사 코스모스

닷사이23

카제노모리 츠유바카제 507 (>>저한텐 살짝 과하게 달았던거 같아요)


아무래도 좀 달달하고 미탄산있는 타입을 선호하는거 같은데 

너무 프리미엄 붙은거말고 현지에서 찾아볼만한 아이들로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4월에 후쿠오카 방문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