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치니치 야마다니시키 제3주조기

니치니치 기본 라인업은 사실 선이 너무 얇아서 좋아하진 않는데

그래도 제3주조기로 나온 모델인만큼 작년 모델에 비해서 어떻게 변했나 보려고 산게 크다

겸사겸사 데워도 볼 것 같은데 기본적으로 12도의 저도수를 유지하고 있는데 그걸 뭘로 채웠을지 궁금하네

기본적으로 주조의도 자체가 얇은 맛을 추구하는건 알겠지만 이전 모델은 얇다못해 중간중간 끊어진 느낌이었는데 이번엔 어떨까..


하나이즈미 아게오케지카즈메 준마이무로카나마겐슈

후쿠시마의 로망으로 잘 알려진 하나이즈미 주조의 클래식 모델

18도의 고도수에 기본적으로 클래식한 스타일이라는데 확실히 니치니치랑 양극단에 있는 관계로 구매(메일마가에서도 이얘기 하더라..)

물론 후쿠시마라 클래식 스타일도 어느정도 세련된 단맛은 있을걸로 예상되긴 한데다 1년 빙온숙성된 모델이라고 하는데 어떤식의 주질을 가질지 궁금함

얘도 데워먹을 예정

당분간 따땃하게 마실거 좀 들여와서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