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쯤 니혼슈가 궁금해서 여기서 기웃거리면서 자쿠 추천받아서 직구로 먹어본게 다임.

오사카 놀러와서 지콘지콘 여기서 언급하는게 기억나서 시켜봤는데 경험해보지 못한 알콜의 지평을 느낌. 사케에서 어떻게 파인애플 맛이 나지? 그리고 확실히 윗급으로 올라갈 수록 향이 더 다채로워진다는게 느껴지네.

이상 위스키 고인물의 경험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