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도 위로 올라가면 위험하고
무레카(나마히네카)가 점점 올라올거임
대신 이건 장기보관 얘기라서 하루이틀 가지고 문제생길 정도는 아님..(대신 장기 빙온숙성 모델이나 특히 주질이 약하다고 얘기되는 술들은 장담할순 없음 시마네의 오우로쿠같은것들)
사실상 가장 주의해야 할 부분은 직사일광, 온도의 급격한 변화 정도에만 주의하면 될 듯 특히 직사일광은 순식간에 술 박살나니까 어딘가에 넣어서 보관하는걸 추천
물론 주질이 손상되면 되돌릴 방법이 없으니 추후 보관기간 등을 생각해서 조금이라도 이동중에 술에 대미지를 적게 주기 위해 보관상태에 신경쓰는건 좋은 방향이라고 생각하는데, 그게 아니라 그냥 살까말까까지 고민하는건 좀 과하다고 볼 수도 있음
정 불안하면 집에 사와서 빠르게 마시는게 최선이라고 생각함
그래도 빙온숙성 모델(ex. 오우로쿠 케이, 아카부 카이류진스이 등의 모던계 빙온숙성 모델)이나 소위 주질이 약하다고 하는(ex. 코쿠류 히이라즈, 사라 나마계열) 술들은 구매를 추천하진 않음
근데 무조건 나마라고 피해버리는건 애매하긴 함..
그거랑 본인이 무레카 발생 유무의 구분이 가능하다면 그냥 감안하고 마시는것도 방법이고
덧붙여서, 술의 제조년월이나 주판점에서의 보관상태 등에 따라서 하루이틀만에도 가버릴 수 있는 경우도 있긴 있으니 그냥 전체적으로 제조년월이라던지 이것저것 본인이 잘 판단해서 구매하는게 최선이긴 함
요즘 날씨엔 나마도 몇일정도는 버틸것같아서 직구하는데 10도 위로 올라가면 피해야겠구만
사실 10도 위에서도 튼튼한애들은 꽤 버티긴 할거임 ㅋㅋ 그 이후의 보존을 고려안한다면..
주딱이 쓰는 온도계 주문한거 왔던데 담 직구전엔 스토커를 하나 사야게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