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생각없이 들어간 요코제키라는 주판장에서
운좋게 한 병 남은 아라마사 애쉬 구했네요
칼카부도 하나 사고 면세점에서 쿠헤이지도 샀어용
시즈오카 시내 리카마운텐에서 라 그랑 담도 득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