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쿠보타 만쥬 : 서빙온도 2~4도 상태에선 향은 청포도껍질류 뉘앙스가 주류 다이긴죠향. 맛은 참외 과육과 씨앗의 맛이 주류 우마미가 이정도 온도인데도 강렬
2 코시노 칸바이 : 향이 가벼움 온화한 느낌 귤??. 맛은 애매. 사과느낌 우마미는 미약
온도가 풀릴수록 쇼유느낌?
3 닷사이 39 칸즈쿠리하야부네 시보리다테 나마 : 향은 열대과일 위주의 트로피칼한 숙성향. 맛은 향을 따라감. 긴죠향 맛이 이런거라고 보면 납득. 미탄산 함유
4 키쿠히메 나마겐슈 쥰마이 무로카 야마하이 : 복숭아 향과 참외, 미소와 숙성향 치고 올라옴. 맛은 설탕을 글레이징한 느낌과 원설탕 중간. 찐밥을 씹으면 나는 맛. 현미맛도 스물스물 올라옴. 서빙온도가 올라올수록 적포도주스 느낌도 나옴
5 오토코야마 토쿠베츠 쥰마이 츠마미츠츠 : 음식하고 먹어야 발군.
6 키소지 : 나마즈메인데도 나마느낌이 나는 술. 향은 키쿠히메 나마겐슈보다 약하고 뉘앙스는 비슷함. 맛도 나마보단 연함. 그러면서도 우마미가 있어서 데웠을때가 궁금해짐
7 쥬로쿠다이 아카이와 오마치겐슈 : 탄산 함유. 개성이 없는거 같음. 우마미 가득. 화산토에서 나온 와인느낌. 중탕하니 호박산이 좀 치고 올라오지만 강렬함. 정적인거에서 확실히 벗어남
8 쥬로쿠다이 쿠로에몬 키모토 쥰마이 화이트 : 중탕해야함. 서빙온도 2~4도에선 모르겠음. 야마하이인 갈색하고 비교하면 좀 더 특출난데 모르겠음.
9 카모츠루 쥰마이 니고리 : 잔당이 강함. 현재 내공으론 모르겠음.
그 의외에 여러가지가 많은데 기억이 덜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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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야 부럽농 ㅠ
다만 이거 저의 니혼슈 경험이 더 있었다면 이것보다 4배는 더 잘 표현했을게 보여셔 스스로 개탄스러워요 - dc App
아츠깐도 4번 8번에 더 있었다는것도 기록 못한 범부인데 - dc App
여러가지로 즐거웠겠네 술 데워주기까지 해줬구나
경험해보니 제 술 수준은 걍 중급 수준인걸 알겠더라고요 - dc App
오잉 요건 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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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트몰에서 한 행사에요 첫 회의 1차이고 - dc App
25번 저거 트레이더스에서 팔던데 괜찮은 술임?
저녁타임 신청해놓고 일땜에 못갔는데 후기보니까 아쉽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