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짐패스가 싼데 좀 느린 감이 있음
1/09 배대지 도착
1/10 배대지 검수
1/11 도쿄공항 이동
1/12 도쿄공항 출발 / 한국 도착
1/15 통관 완료
1/16 도착 예상
주말빼고 배대지 도착부터 통관까지 5일 / 집까지 6일 걸린다고 보면 될 것 같음
무게는 4병 6.8kg(박스 있는 제품이 두 개라 그런지 꽤 무겁게 잡혔는데 내일 오면 좀 봐야겠음 / 이전에 박스 없는 한병 기준 1.4~1.6kg 잡혔었음)
비용은 할인 없이 41,503 원 (추가 포장 포함)
리뷰/쿠폰 할인 다 먹이니 29,029 원
배송비가 저렴하긴 한데, 배대지 도착 후 집 도착까지 절반(3일) 정도 걸리는 곳 있으면 비용을 좀 더 주더라도 바꿔보고 싶음
총 비용
술 값 : 16,670엔
배대지 : 29,029원
세금 : 120,530원
총 합계 : 대충 300,870 원
이상 인질 잡혔던 하나아비 구출 작전 후기 작성 완료!
월-화에 배대지 도착해도 금-토에 받는건 통관에 달려있더라 통관같은경우는 ems나 dhl이 다른것보다 빠른편이니 참고 (가격은 뒤지게 비쌈 ㅋㅋ)
ems나 dhl로 하는 배대지는 어디임? 훗타운?
Ems가 젤비싼 몰테일 Dhl은 어딘지 몰겠다
허어억 공포의 몰테일.. 이건 진짜 신규 이벤트 크게 있거나 급할때 큰 맘먹고 함 써봐야겠네
대부분 배대지 EMS, DHL, FEDEX 옵션있지 않나
짐패스는 자체배송만 하는지 없는거 같았음
직구할때 배송옵션 자체에있는경우는 많이봤는데 배대지에서 되는건 못봤넹
DHL은 buyee
아니 가격차도 그런데 내꺼 뉴욕여자들도 내일도착하거든? 소요기간이 하루차이인데 이 가격차면 짐패스 쓰지... 여러병 살때 한번 짐패스도 써봐야겠다. - dc App
짐패스 많이 써본건 아닌데 도쿄는 하나만 5일 걸렸고, 나머진 6일 걸림 오사카는 좀 빨랐던거로 기억하는데 거긴 4일 아님 5일 걸렸었음, 근데 오사카는 주류가 안되는거로 알아서 니혼슈 구매에는 의미가 없을듯(세관도 프리패스였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