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바 가기로 얘기돼가지고 재밌어보여서 같이갔는데 이자카야 마스터도 같이갔음
근데 잘 모르니까 산미 센거 추천해달라고 해서 머시기 소비니욘 블랑 하는거 받았는데 사과산이 많은건지 산미 산뜻해서 맛이 괜찮더라 사진이라도 찍어둘걸 그랬음
근데 요새 계속 비정상적 레벨의 산미를 접해서 그런가 솔직히 산미는 좀 약하게 느껴졌음
결론은 와인이라고 해서 더 강력한걸 기대했는데 기대했던 산미에 비해선 현저히 약하긴 하더라
근데 산미강도랑은 다르게 산미 자체가 산뜻해서 과일과일하긴 하던데 강도랑 별개로 임팩트는 있었음..
와인을 굳이 찾아마시진 않을것같은데 마실 기회 있으면 딱히 피하진 않을거같네 맛이 괜찮더라..
뉴질랜드 소비뇽 블랑이 존나 시큼하대 - dc App
나중에 기회가 되면 마셔보는걸로..
클라우디베이 쇼비뇽블랑이 매우 대중적임 - dc App
와인에서 산미하면 이태리 화이트지 토질 + 수질로 인해 대부분 신맛이 강하고 미네랄감까지 더해지니 지역에 따라(북부 이태리) 레몬즙을 일차로 뿌려준 이후에 소금으로 혀를 긁는 느낌이 나기도 함
쨍한 산미를 원하시면 말보로썬 추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