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대지 처음 이용해보면서
이마데야랑 NY여자들을 이용하게 되었고
비용은 전에 정리했고
오늘 도착 예정 문자와서 소요 기간 정리해준다.
1/8 구매했고 당일이 일본 공휴일이라서
1/9 오후에 해당 매장에서 배대지로 발송
1/10 오후 배대지 입고
1/11 배대지에서 출발
1/12 한국 도착
1/15 통관 완료
1/16 배송 완료
배대지 도착 후 배송 완료까지 5영업일 (토요일 제외) 걸렸으나
비용은 비싼편이니까 2일 정도 차이라면 겨울에는 그냥 짐패스 아니면 절충해서 홋타운 쓰는게 나을듯
대충 계산해보면 리셀사이트에 동일상품 있으면 세금 포함 기준으로 3~4천엔대까지는 그냥 단병으로 시켜마시는게 유리한거 같고
리셀에 없거나 구매가격 5천엔 넘어가기 시작하면 4~6병 묶어서 배대지 쓰는게 맞는거 같다.
리셀 중에서 세금 다 처리해주는 이런데 장점은 어쨌든 세세하게 신경 안써도 되고 배송 포장도 잘 오고 한국어로 지원이 된다는게 장점인듯
다음에는 묶음으로 배대지 한번 해보고 후기 정리해볼게 ~ 날 추우니 건강 조심들 하자 ~
나랑 비슷한데 나 쓰는데는 9일 배대지 도착 15일 도착함 이게 결국 국내 통관이 문제임.. 개인적으로 그래서 물량 많은 너무 유명한 큰 업체보다 작은데가 좀 더 빠른 느낌같어
특별한 사고 없다면 배송 기간은 진짜 큰 차이 (1~3일 정도)없는거 같고 대신 사고 터졌을때 대응이라던지 이런게 큰 업체랑 작은 업체 차이가 좀 나겠지 그렇다고 해도 특별히 뭔가 대단하다고 못느껴서 다음엔 더 저럼한 업체 이용해볼듯
사고는 언제든 터질 수 있는데 어차피 술은 보상이 안되어서 결국은 속도 + 배송비가 관건인 듯
사케 전문 배대지 있었음 좋겠음 아이스박스에 냉매채워서 배송해주면 좀 비싸더라도 거기 쓸듯 - dc App
사케 리셀러사이트들이 배송대행을 그렇게 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