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도착 >> 숙소에 짐풀고 >> 바쿠슈안 바로 옆에있는 하세가와 주판점에서 술2병 구입 >> 바쿠슈안에서 질펀하게 즐기고 >> 음식 숙소에 포장해와서 사온술이랑 마셔야지 ㅗㅜㅑ… 기대된다

사케에 미친놈1명 사케 좋아하는놈 1명 별 관심없는 2명 조합인데
첫날부터 강강강으로 때려서 나머지 2명 내일도 사케 마시자 소리 나오게 만들어야겠다 

사실 첫날부터 기어올리긴 그래서 呑酒場ウル虎 << 여기 가려했는데 그날 아쉽게도 휴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