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의 술인 屋守인데 이건 일본어 실력에 관계없이

통상은 야모리로 읽을거임 ㅋㅋ..

근데 실제로 이름은 오쿠노카미이고

일본어 실력이 늘어나게 되면 이걸 바로 오쿠노카미로 읽을 수 있는게 아니고 오히려 확신에 차서 야모리라고 읽을듯 애초에 오쿠노카미라고 읽는게 이상한거..

허접이나 고수나 일단 야모리로 읽은다음 틀리고 피드백할때 오쿠노카미라고 읽는다는 얘기를 들었을때 아 야모리는 수호신이니까 오쿠노카미라고 읽는다는 흐름이 이해가 되냐 안되냐 차이정도일듯..

심지어 이건 언어적인 부분보다 문화적인 부분에 더 가까움

정답을 못 맞추는건 똑같다

나름의 핑계를 대긴 하지만 결과적으론 지좆대로읽기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