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이니 간락히 쓰겠음
1병 600미리 3천원
막걸리는 한 2년만에 마셔보는듯
일반적인 막걸리이지만
주질은 좀 라이트한 느낌에
산미도 적당하고
탄산감도 적어서 술술 넘어가더라.
좀 많이 단가? 싶은데 또 안달면 막걸리가 재미없지
싶기도 해서 그럭저럭 좋았음
막걸리는 도수가 낮아서 술기운도 안오는데 홀짝이다보면
개취하고 다음날 뚝배기 출타...
특유의 텁텁함은 어쩔수 없지만 지금까지 마셔본 막걸리중
탑 2안에 든다. 1탑은 복순도가
게이들도 기회되면 마셔봐라~
결국 마시다보면 사케를 까게된다는 모게이의 말처럼
약간은 아쉬운 감은 있네
- dc official App
나는 지평이나 금정
난 느린마을 추천
나도 느림마을
꽃잠막걸리 시켜서 마셔봐라 신맛이 적당하면서 탄산감이 좋다
도부로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