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마지막 주에 오사케다에 뜬 아라마사 넘식 크리스마스 에디션 구매함

솔직히 28000엔 주고 살 정도인가 생각해보면 나도 그렇고 그돈씨를 외칠 사람들이 많겠지만 예쁜 병 디자인+한정판, 상품 설명란에 써있던 남은 재고 "1" 에 눈 돌아서 바로 결제 때려버림

일주일 전 쯤 받았는데 아직 마시지는 못했고 관상용으로 좀 더 두다가 뽕 빠질 때 쯤 꺼내 마실 생각

근데 다시봐도 병은 겁나 예쁜 듯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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