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는 시치로베
알아보니 아오모리 술이더라구요
설명 찾아보니 아츠캉으로가 맛있다고하네요 다른 주판점 설명에서도 그랬으니 한번 그렇게 마셔봐야겠습니다
두번째로 주인공 킨스즈메
준긴 50 스펙입니다 다음에 좋아하는 스시야 갈때 가져가봐야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센킨 카메노오

센킨 카메노오는 처음이라 궁금하네요



시치로베는 정말 처음 봤네요 ㄷㄷ
아오모리는 덴슈나 무츠핫센 이런 친구들만 마셔봤는데 궁금해집니다.
구매는 오사카 히로시마(廣島) 사케점에서 운영하는 사케스토어에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