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딱의 추천을 통해 수입사 몇 업체를 따로연락하여 한정주 위주 정보를 받아보곤있으나,.. 일반분들은 전혀 관심이 없는듯하다.
그리고 우부스나 지콘 아라마사 이런것들은 당연 수입안되기에
사실 한정주..에 의미가있는지도 잘은 모르겜ㅅ다.
슈호 토쿠준 아오빙
자쿠 호노토모 준
자쿠 미야비노토모 나카도리
아카부 준
요시노가와 겐센 카라쿠치
기린잔 덴카라
키슈호마레 준마이 (괜히넣은느낌 100)
후쿠쵸 준마이 시후도
보 토쿠준 미야마니시키
심백 준다긴
남부비진 토쿠준
남부비진 긴죠
쇼치쿠바이 쇼 로얄블루
다이나 초카라쿠치
류진 카라쿠치 준
니와노우구이스 오우카라
와카에비스 혼죠
미요키쿠 혼죠
엿극곰의 눙무루
쿠로마츠 모치요단
갓산 사사라츠키
미오스파클링
햐쿠즈로 아카즈라
로크노죠젠 준마이
하루시카 사쿠라라벨
덴신 이네 준
덴신 유키
쿠보타 센 , 센긴 , 설봉, 만쥬
죠젠미즈 준
쿠즈류 칸타노시
야마노고토부키 프릭스1 (쇼트)
카제노모리 오마치
온나나카세
닷사이 23
이하 한정사케
아키토라 cel 1
스미노에 사사니고리
카메노우미 사사메유키 준긴
와카무스메 하나타치바나 준긴
하네야 준긴 프리즘
후츠슈 몇병 제외 전부 냉장보관중이라..
곧 가게인테리어 수정수 쇼케이스 4대 추가예정..
월간 판매율
1위 쿠즈류 칸타노시 (눈물의 할인똥꼬쇼함)
2위 하쿠시카 쿠로마츠 모치요단
3위 하루시카 사쿠라라벨
4위 북극곰의 눈물
(알바생들에게 절대추천하지말고
선택해도 다른거 팔으라고 했음에도 대단하다고 생각..)
5위 로크노 죠젠 준마이
가게 사장입장에서는... 당연히 향이나 이런것은 게이들이 좋아하는 고급류로 맞추고싶지만. 일단 가격에서부터 고르는사람이 무척 적다. 다만 의외인점은 사케 종류를 늘리고나서 생각보다 더 많이 사케를 마시고 다들 반응이 크게 나쁘지않으며,
(소주보다는 당연히 나으니까 라고생각중)
매출도 많이 늘어났다는점.
고민인점는.. 술값이 7만 넘어가면 주문률이 팍팍 내리꽂는데
이미 배율 낮게잡아 장사하는만큼. 고급라인을 어떻게하면 더 팔수있나 고민중인데. 잔술로 팔기엔 긴죠이상 라인이 일주일안에 다 못나가므로 맛탱이간 잔술을 팔순 없을거라는점.
또하나의 고민은 잔에 관한 문제
현재 쵸코잔 + 글렌캐런잔 or 일부 락잔 나가는데
와인잔같이 목이있으면 관리가 불가능하고. 또 우스하리 줫다가 와장창 하면 서로...피곤할거같고.
적당한 잔이업ㄱ을까 고민중.
메뉴도 대폭 수정해서 해산물과 원물빨 많이타는 리스크 크고 비싼메뉴들을 저렴하게 나갈수있도록 수정한결과
매출 약 37% 상승하였으나 마진 감소 및 안주도 플레이팅 및 손많이 가는것 위주로 넣으니 나도죽겠고 주방친구는 매일 죽을거같다 하고 홀알바들도 뒤질라고함.
사케이야기
생각보다 후츠슈도 막마시기엔 좋음닞다.
이것저것 먹어보니 싼마이들도 각자의 개성이 있었음니다.
앞으로 가게가 망하기전까진 계속 추가할텐데..
걱정이 많음니다.
글을 쓴 이유는 그래도 여루분들 눈팅해서 조금씩 고급라인 한정라인등 혹은 고급라인의 엔트리급 라벨 넣고 있어서.
도움이 많이돠엇슴니다. 잔에 대한 고민도 사케갤러리 보다가 시작햇슴니다. 많이 감사합니다.
한국에서 장사하기 너무 힘듬니다. ㅠㅠ
류진이 리스트에 있는데 오제노유키도케 수입은 혹시 안되나요
오제노유키도케 됩니다. ! 언급했으니 이번주 사케발주타임에 넣을것입미다. ^^
헉...
어차피 다때려박을 운명인데, 순번이 빨라지는것일뿐인것입니다.
남부미인 맛이 괜찮던데 수입되는거엿구나 - dc App
남부비진 가히 매출 꼴등 ..ㅠ 왜인지는 모르겠음. 내 설명글이 매우 저렴해서그런것인지 라벨이 매력이없는것인지 전혀 모르겜ㅅ음.
남부미인 그거 호불호 좆되던데
수도권이겟지
넵 ㅠ
저거 계속 수입했는데 병입일 막 1년지나고 하면 어카나요..? 적당히 조절하는 게 더 좋지 않나 싶어서 북극곰의 눈물은 안 마셔봤고 마셔볼 생각도 없지만 저런 거 보면 관심없는 사람들에겐 사실 맛이다 향이다 이런 것보다 라벨, 마케팅이 더 중요한 거 같음
요리에 쓰겠지
병입일 1년 미만으로 거의 다 빠져나가고 1년 이상되기전에 정말 안되겠다 싶은건 친구들과의 모임으로 삭제할예정입니다 ㅋㅋㅋㅋ 지인분들이 방문했을때 좋은술을 권하기도 하면서 또 보통 회전이 안되는 사케들은 고가라인업인 경우가 많아서 콜키지 가격정도만 받고 돌린품목도 있어요. 1년이라는 시간이 생각보다 길어서 무조건 한번이상은 회전합니다. 근데 100종류 이상 넘어가게되면 그때는 또 모르겠네요
사케가 많아진다 -> 사케를 먹을려고 오는사람이 증가한다 - > 사케 회전이 빨라진다. 특이한것 사보는 사람도 늘어나서 회전이 늘어난다 아직까진 이 틀안에서 움직이고있슴다
어퍼라인업은 음식 + 잔술로 페어링 셋트같은걸로 내는건 어떨까요.. 리스크도 크고 메뉴도 늘어나서 썩 좋진 않아보이긴 한데 너무 재고로 쌓여서 처치곤란하게 된다면 그때 한번 시도해봐도 좋지않을까 싶어요 .
지금 세트메뉴 연구중인데.. 자연스럽게 사케
사케 + 모둠사시미 시키시는 분들이 많아서 이 구성을 깰만한 메뉴가 무엇인지 갤럼들의 글을 보면서 뭐랑먹어서 훌륭했다 찾아보고있음다. 당신도 역시 평생주딱을 하는것입니다.
야극곰의코물ㅋㅋㅋㅋ
북극곰의눈물 드럽게맛없던데 - dc App
내가 쓴 글에 니혼사케잔 같은 유리잔에 플라스틱 마스잔 깔아서 일본 스타일로 서브해보면 어떰 ? - dc App
씹극곰의 좆물 극혐
솔직히 이야기하자면 애매한 술들이 끼어있어서 종류가 많지만 실속이 떨어지는 느낌 전체적인 라인업을 정리하고 추천 포인트를 잡는 것이 좋을 듯 함
예를 들어 일로 술은 아카부 쥰마이(과일맛), 슈호 토쿠쥰 아오빙(가성비), 카제노모리 오마치(나마자케 + 과일맛) 남기고 정리 토호쿠이즈미 혼죠조(가성비)나 이타루 쥰마이(과일맛) 추가
니혼슈 코리아는 다 정리하고 코시노칸바이 시로 라벨(쌀맛,드라이+가성비), 텡구마이 우마쥰(쌀맛+가성비) 추가할 것 나중에 여유 되면 코시노칸바이 벳센, 텡구마이 야마하이쥰마이, 테도리가와 쥰마이긴죠 추가
오호!!!
CR 트레이딩은 기본 라인업이 약한 대신 한정주가 괜찮음 그러니 기존 리스트는 다 정리하고 틈틈히 한정주 위주로 넣어보면 될 듯 해
어디든 그렇겠지만 사케 인지도가 떨어지는 지역일수록 특히나 주인장이 술에 대해서 어느 정도 알고 그것을 손님에게 가르쳐주면서 끌고 나가야 해 기본적으로 술의 스타일(쌀맛, 과일맛, 드라이, 단맛, 가벼움, 무거움 정도)을 손님한테 설명하고 추천해줘서 긍정적인 경험을 계속 시켜줘야 한다 잔도 그것에 맞춰서 일반 사케잔과 와인잔으로 나가면 좋겠지
같은 목적으로 위해 잔술 시도하는 것 추천해 여러가지를 하지 말고 딱 2종류만 갖고 시작하면 되지 않을까? 쌀맛 하나, 과일맛 하나 두가지로 나눠서 술을 계속 바꿔가면서 쓴다면 손님 입장에서도 사케를 이해해나가기 쉽고 업장에서도 남은 술 걱정이 줄어들고 모두 좋겠지 그러다가 한정주도 시켜서 마시고 될테고 말이야 아예 카제노모리 오마치 같은 나마자케를 잔술로 쭉 뽑으면 손님들도 마셔보고 흥미를 갖을거야
일단 댓글중에 와닿는게 실속이 없다.! 이게 좀 와닿음. 처음 오픈했을때는 사케를 이렇게 밀어보자 하는게.강하진 않았어서 가지치기를 하긴.해야하는구나 하고 느끼던중. 일단 잔술은 감당가능한선에서 마쓰자케 / 도쿠리 / 맛보기 / 샘플러 이렇게 빼고있고 생각보다 잔술 시키는 사람이 꽤 되긴함. 그래서 맛이 확변질되기 전에 서브로 나가긴 하는데
카제노모리나. 그래도 가진것중에 중간이상급을 오픈해서 나눠판다는게 조금 부담스럽긴 함. 몇가지 대표를 선별해서 잔으로 밀어서 팔아야할거같긴하다.
손님들도 바보가 아니라서 맛있는 것은 귀신 같이 알꺼야 단지 그만큼 쓸 여유가 없는 것이지 애매한 것으로 미는 것보다 누가 마셔도 맛있는 것을 잔술로 내고 그것으로부터 가지를 뻗어나가는 것이 나을꺼야 부산에 사케바 잉꼬 라는 곳의 영업방식 참고해봐
오호.. 잉꼬
당신 평생 파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