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에 이야기했지만
Buyee의 최대 장점은 단단한 포장과 DHL의 빠름
단점은 느린 일처리와 쿨편과 배송일 지정의 불가능
일본 현지에서 쿨편이 안되면
Buyee의 장점인 DHL의 메리트가 없겠다 싶었는데
모 갤러가 힌트를 주더라
주판점 중에는 나마자케가 포함되면
강제로 쿨편으로 보내는 경우가 있거든
그것 이용했더니 깔끔하게 현지 쿨편이 가능해졌다
(이마데야, 사노야, 쿠리하라 등이 해당)
배송일 지정 역시 해결 가능한데 많이 번거로워
(buyee로 주문 성공한 후 주판점에 메일 보내서
뭐뭐 샀으니까 언제 도착하도록 보내달라고 하면 됨)
암튼 그렇게 하면
15일 Buyee 도착
16일 Buyee에서 확인 후 배송 신청받으면 DHL로 신청
17일 DHL로 연계
18일 오전에 관세 납부하면 오후에 수령
이렇게 3박4일만에 도착하더라
문제는 배송비인데 DHL의 경우
무게와 부피 중에 큰 것으로 배송비를 책정해
결론은 6병을 주문했을 때 가장 합리적이고
(4병과 6병의 배송비가 같음)
그렇게 했을 때 국제배송비 6.4 나오더라
다른 곳을 이용하면 훨씬 싸겠지만
통관 걱정할 필요없이 칼같이 도착하니까 좋기는 해
그래도 과정이 많이 번거롭다는 것은 단점이네
다음은 비슷하게 걸리는 것으로 예상되는
훗타운을 이용해보려고 해
써보고 그것도 후기 남기도록 할께
훗타운의 경우 몇병을 주문하는 것이
제일 배송비가 합리적으로 나오는지
써 본 갤러가 알려주면 고맙겠어
일반배송으로 3병이나 4병을 주문하려는데
6병이나 8병이 나으면 수량 맞춰서 할까 싶어서
몰테일 쓰는 입장에서 6병 6.4면 싼거 같음 ㄷㄷ
몰테일은 몇일이나 걸리나?
술만 시켜 본적이 없어서 한 3일~4일 걸리는듯, 스티로폼박스에 개별 재포장 해주는건 좋음
몰테일 배대지 이용할때도 6병 시키는게 효율적인가요?
모아주는카드없으면 몰테일 접근금지, 몰테일 9키로 12만원임
투모아 쓰고있고 최근에 몰테일 알게돼서 다해줌으로 라쿠텐에서 1700엔짜리 하나 시켜봤어요. 앞으로는 배대지로 이용하는게 낫겠더라고요
몰테일 더모아로 제일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팁좀 알려주셔요 ㅜ
여기 갤이나, 찾집에 팁 있음 검색해보셈 다해줌으로 15000엔 주문에 쿠폰 25달러쓰면 한 병 2800엔~3000엔 정도 세금안내고 구매 가능함
아 진짜 찻집 검색 다해봤고(타상품 합배송해서 배송비 줄이는거) 여기도 몰테일 검색하는데 내 질문글 빼고는 글이 안나와요 ㅜ ㅠ 간단하게라도 알려주면 스스로 해볼게요 진행순서만 좀 부탁드립니다..
6병 6.4면 홋타운보다 저렴한듯? 3병 추천함 5kg넘어가면 배송비 더 올라가더라
아.. 무게가 증가할수록 배송비 증가 비율이 높아지나 보네 3병 참고할께 조언 고마워~
Buyee는 4병과 6병의 부피가 같아서 배송비가 같은 건데 훗타운은 부피는 크게 상관 없이 무게 위주로만 책정하는거야?
가격이 더높은쪽으로 하다보니 술시킬땐 무게로 보통 찍히는듯
4병과 6병이 같다니 6병 시킬때 써봐야겠군 - dc App
부피 위주라 그렇게 되더라고 3병은 조금 싼데 큰 의미가 없더라ㅜㅜ
DHL인데 6병에 6.4라고? 싼거 아닌가?
더 싼데도 많겠지만 빠르니까 가격값은 하는 듯 해 근데 사이트가 너무 느리게 진행되서 금방 품절되는 것은 살 수가 없다ㅠㅠ
재팬비드 fedex가 9킬로 기준 9천엔인데 비슷한 dhl 6병이 6.4라니...
생각보다 안 비싸더라고 일단 EMS보다 저렴함
이러면 DHL 로 받는게 낫겠다
이번에는 빨리 도착해서 다행이네 - dc App
덕분에 겨울에 나마자케 잘 구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