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나고야 여행다녀오면서 몇병 쟁여왔음


다들 우부스나 우부스나 하길래 요시다야?였나 에서 판다는거 듣고
첫날저녁에 갔는데 1달에 1번 입고되는데 전날에 다팔렸다네

여행전에 검색해본걸로 아카부 핫카이산 담고 후쿠와구라? 저것도 저 무늬 봤던것같아서 한병담음

일요일엔 주판점 닫길래 월요일에 슈센도 미니에서 니치니치랑 카제노모리 샀고

여자친구가 예전에 한국에서 시치다 먹어봤는데 맛있게 먹었대서 그거 구하려고 또 마지막날 아침에 오카다야 가서 찾아옴
근데 자쿠가 막 여러개 있는데 뭔지모르겠어서 가격보고 적당한거 사왔음...

가기전에 이것저것 괜찮다는거 찾아보고 갔는데 막상 가보니 물건들이 잘 없더라

그래도 이자카야에서 지콘이랑 쥬욘다이도 마셔보고 꽤나 고급져보이는 사케바에서 계절주랑 가게이름을 따서 만들었다는것도 마셔보고 아주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