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백율이 깎아낸 쌀의 비율이라서 고정미/저정미는 오해의 여지가 꽤나 생기게 됨 그래서 그냥 고정백/저정백으로 표현하는게 의사소통을 원활하게 하기 좋은 듯 물론 문맥 보면 대충 알아먹긴 해서 괜찮긴 하지만..
닷사이 덕분에 구분이 쉽지 ㅋㅋ 숫자가 작아? 그럼 더 깎은거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