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백율이 깎아낸 쌀의 비율이라서

고정미/저정미는 오해의 여지가 꽤나 생기게 됨

그래서 그냥 고정백/저정백으로 표현하는게 의사소통을 원활하게 하기 좋은 듯

물론 문맥 보면 대충 알아먹긴 해서 괜찮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