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갤에서 청사과 청사과 하길래 도대체 니혼슈에 청사과가 뭔 말인가 해서 궁금했는데
약간의 단맛 싱그러운 산미가 있는 게 딱 청사과 같은 맛이던데
굳이 말로 하자면 호쾌하다? 상쾌하다? 이런 느낌이 있는 거 같음
온도 올라가니까 역시 달달한 술들 특징이 탄산이 좀 빠지고 단맛이 올라오는? 느낌이 들었음
항상 마시면서 느끼는데 나같은 미맹은 달달한 술들은 무조건 최대한 차게 마시는 게 좋은 거 같애
암튼 되게 맛있는 술이고 차게 마실 수록 더 맛있는 술인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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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모던이나 뉴에이지 아마구치는 보통 차갑게 마시는 것이 낫더라고 과일을 데워서 먹지는 않잖아 상온보다 냉장고에서 막 꺼내서 깎은 것이 맛있고
냉장고에 넣었다 뺐다하거나 칠링버켓에 마셔야되는디 너무 귀찮 ㅋㅋ 관공처럼 술이 식기전에 처리해버리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