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직구 통해서 구매하다 보니, 생주가 껴 있어서 100% 쿨편 배송인데
이게 배대지까지만 쿨편인건 알겠음
근데 한국에서는 왜 냉동식품 시키면 아이스박스에 얼음팩이나 드라이아이스 넣어서 오잖슴??
근데 배대지에서 제거하는 건지 아님 일본 쿨편 배송 시스템이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일반 택배 박스로 집에 옴
일본 현지에서 받아도 일반 택배박스(종이박스)로 받는게 맞음??
찾아보니 쿨편 배송이 냉장보관해서 배달하는거라 하니, 일반 박스인거 같기도 한데... 한국에서는 알길이 없어서 물어봄
ㅇㅇ 쿨편이라는게 아예 냉동차 이동에 중간 경유지도 냉동보관일거임 상하차나 집앞에 들고올때만 외기에 닿고 기본적으로 아이스팩은 없음
아하.. 그냥 일반 택배박스랑 같은거구만.. 난 혹시나 배대지에서 아이스박스로 오는거 다 빼내서 보내주는건지 알았는데 덕분에 궁금증 해결완료!!
그거 뭐 보냉제 같은거 넣어도 주류는 세관에서 열어보고 뺀다더라고 - dc App
오잉?? 세관에서 열어보고 빼기도 한다니.. 난 뽁뽁이 둘둘둘 와가지고 그냥 엑스레이로만 검사하는 줄
택배차로 오긴해요 근데 그게 냉장용 컨테이너? 같은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어찌보면 아이스박스 보다 더 좋네요 우유처럼 냉장차가 와서 배송해주는거니 그래서 여름에도 생주를 마실 수 있구나.. 부럽당
그래서 호텔로 배송 받을때 보면 병이 시원함
오?? 호텔로 받는거면 장기출장 가서 받으시는건가요?
안 그래도 궁금해서 찾아봤다 우리나라에는 아직도 않는 쿨편이 뭔지 냉매재를 탑재된 차량으로 운반하더라고 그게 우리가 택배로 받는 얼음팩 수준이 아니라 플라이틱 케이스에 냉매를 채운 것을 탑차에 쌓아놓고 거기에 물건을 싣는 거더라
아아 우유차 같이 냉장차는 아니고 냉매가 있는 케이스에 넣고 배달하는거구만요
짐칸을 냉장으로 돌리면 에너지 효율이 너무 떨어지나 보더라구요 그래서 칸마다 냉매제를 두고 거기에 짐을 싣는 구조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