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처음 일본 주판점 통해 구해하면서 배대지 어디를 써야하나 고민하며 갤 뒤적이다가 훗타운이 한진에서 운영하는 거라는 얘기를 듣고 좀 비싸더라도 써보자는 생각으로 이용했습니다
술은 욘고빙4병 시켰는데 6.4kg였고 배송료 64,000원 정도 나왔습니다...
1월 22일(월) 도착으로 설정해서 술 오전에 배대지 도착하고 배송료 입금하니 오후에 바로 출고되더라구요 그래서 오.. 화요일이면 한국 도착하는건가 했는데 웬걸... 항공기 오프로드로 배송이 하루 지연된다고 문자오더라구요ㅠㅠ
그래도 뭐 하루 쯤이야 하고 배송현황 계속 보는데 23일에도 아무런 진척이 없어서 뭐지...? 슬슬 도쿄 현재기온도 한번씩 보기 시작하고 걱정이 되기 시작했습니다 24일 되니까 24일 입항 예정이던게 지연되어 25일 입항된다고 문자 오더라구요 응...???? 이건 뭔 상황인가 부랴부랴 문의해보니 24일 오후 23시 입항 예정이던게 25일 00시 40분이었나로 변경 된거더라고요 큰 차이는 없다는걸 깨달았지만 배대지에서 출고되고 비행기 선적까지 1일정도는 소요된다는걸 깨달았네요
(22일 오프로드 분이 23일 출고분이랑 같이 보내지는데 23일 출고분이 24일 저녁에 한국도착하는 일정이니 1일 소요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도 한국도착한 이후부터는 일사천리로 진행돼서 25일 00시 도착이후 06시에 관세통지되고 오후 16시 정도에 반출 완료되더라구요 그래서 결론적으로 오늘 술 받았습니다!!!
훗타운 일반배송으로 이용했는데 재포장 잘 해준다고 하더니 이마데야 박스 위에 완충제 한번 더 둘러준게 다여서 살짝 실망하기도 했습니다 와인 후기들보면 골판지 박스 이용해서 재포장 해주기도 하던데 흠...이마데야가 포장을 너무 잘해줘서 그런건가 했네요 뭐 암튼 배송은 문제없이 잘 왔으니 만족합니다. 그치만 다음에는 더 빠른 배송으로 보내봐도 괜찮을거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오프로드만 아니었으면 하루 이틀정도 빨리 받았을텐데라는 생각도 들고 배송도 빠르게 와서 나름 만족하면서 이용했습니다 다음에 한번 더 써보고(제발 오프로드 나지 말아라...) 계속 쓸지 생각해보려고요
후기 감사합니다 일반배송은 보강을 해준다더니 날로 먹네요 깨지는 위험을 감수하더라도 빠른배송을 해야하나 고민해봐야겠습니다
포장 그대로인거 보니 검수는 제대로 하나 의심스럽습니다ㅋㅋㅋ
배송비 16000원꼴에 세금까지하면 비싼거아니야?
그죠 좀 비싸게 샀다는 느낌은 지울 수 없긴하네요...ㅎ
짐패스도 300엔 포장 추가해도 뽁뽁이 한두바퀴 날먹임.. 그래도 주말전에 받아서 다행이네요
짐패스는 송료 거의 절반이던데 이용할만 한가요?? 안좋은 후기들이 종종 보였어서
훗타운보다 1~2일 정도 느려요 그 외엔 불만은 딱히 없긴해요
오 그렇군요 다음에는 짐패스도 한번 써봐야겠습니다ㅎㅎㅎ
직구가 진짜 어렵네요... 술값에 배송비 관세하면 생각보다 돈이 많이드는구나... ㅠㅠ - dc App
진짜 마시고 싶은 술 아니면 직구는 한번 더 생각해야...
당일통관이라니 오프로드 아녔음 수-목에 받았겠네
예 통관은 빨랐어서 한번 더 주문해보려구요
이마데야에 추가 포장 요청한거에요? 전 주판점에서 수십번을 주문했지만 추가포장 요청한적은 없었는데 일본 주판점에서 안해줄거같았는데 해주는군요?
요청한거는 딱히 없었습니다! 열어봤더니 저렇게 포장 돼 있어서 잘 해준다고 생각했어요
저 포장은 진짜 좀 아닌거같은데 ¯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