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마시고 딱 우부스나랑 니치니치 섞은거 같다고 느낌.
5천엔이면 가성비는 안나오네.. 생각했었는데

나베먹으면서

우부스나 니치니치 막타남은거 다시 마시고나니까 
역체감 느껴지네ㅋㅋ

글케 맛있게마시던 두갠데 니치니치는 인텐스가 부족하고 우부스나는 클린함이 너뮤 부족하다고 느껴짐.

알파2 이거 애프터까지 거슬리는맛이 하나도 없으면서 탄산감도 그렇게 튀지가않아서 밸런스 진짜 좋은 술같다..

니혼슈 시작한지 얼마 안되기도했고 센서리도 좋은편은 아니어서 잘 표현은 못하겠네..

니치니치 마지막 남은거 주딱글보고 아츠캉 마셔보고싶었는데 돗쿠리? 가 없어서 아쉬운대로 냄비에 72도물 부어서 중탕느낌으로 65도정도로 데워서 나베 시메랑 마시는중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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