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한번 여기 존칭을 어찌해야는지 모르겠는데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제가 위스키 짬만 2ㅡ3년먹다가 일본은 1년에 5번이상씩오는데

구매하고 바가기위해서,

위스키 2ㅡ3년먹으니카 이제 보이는건 진짜 2ㅡ300짜리고 그래서 지인들이 사케도 자주먹고해서 얻어먹고 하다보니 잠시 갈아타보려고했습니다

그러면서 갑자기 위스키 구매하던 지인한테 부탁해서, 아무것도 모르지만

몇개지, 지금 냉장고에 넣어놓은거, 아라마사r 신슈키레이 우라라벨 칸키쿠, 히이라즈 이런거 진짜 1도모르고 먼저 샀다가

위스키도 그렇지만 초반에 바틀로 구매했다가 호구되는거 다 해본지라, 그냥 이미 삿지만 경험부터해보자해버 바로 일본여행 잡았는데, 이것도 잘모르고 집이 부산인데, 후쿠오카가 나름 사케는? 편한거같은데 오사카로 잡아서 출동

며칠동안 사케카페 돌아다니면서 캐고캐서, 오늘 첫날인데 내기준에는 라벨정리 같은거 다하고왔지만 정작오니까 위스키랑다르게 맨붕

그리고 이게 주판점 같은거 돌아다니니 하루에 2만보이상 걷고 택시타고 3번이나 이동했는데 첫날이라 공항이라던지 그런데서 많이걸어서 와이프는 짜증짜증, 잘모르니 사케지인한테 물어봐도 바로바로 답은안오고, 그래서 여기가 답이제일 빠르긴하니, 물어보니 너무고맙게도 잘알려줘서 구매는 잘했습니다.

근데 계속폰만보고 마누라는 피곤하다하니, 디씨답글도 캡쳐해놓고 돌아다니면서 구매하니 선생님들한테 댓글도 다 못달고, 나 필요한 정보만 뜯어먹은거 같습니다.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오늘 전문사케바는아니지만 3ㅡ4군데가면서 15잔이상먹었는데

아쉽게도 쥬온다이가 있는매장은없어서

아라마사,지콘,고쿠류,샤라쿠 등등 많이먹어봤는데

위스키 짬이있어서 어느정도 되겠지싶었는데 결과는 아직 어렵다 ㅜ

그래도 그중에 아라마사는 정말맛있엇고, 사진은 못찍엇지만 고쿠류는 준다긴 먹었는데 내스타일은 아니었다 싶었습니다.

무튼 지금 마누라자서 이제야 글좀쓸수있는데

다시한번 도움주셔서 감사합니다

화장실에서 급하게쓰는데 뭐라해서 내일 다시 인사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