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근래 산거 다 먹었다 일단 줄세워봄
1. 에미시키 토우신다이노후칸젠 히이레
2. 유키노비진 카이료오신코오 준마이긴
- 여기까지 호
3. Ohmine 3grain 슈우레이카스미 나마 오마치
- 애매
4. 야마모토 준마이긴조 프레스트그린
5. 칸키쿠 Ocean99 토우미 준마이긴조
- 불호
여기 게이들처럼 가격이 나가지 않는것들이라 아쉽지만 ㅠㅠ
나같은놈들도 있을꺼기 때문에 풀네임으로 남겨둠
위의 에미시키는 요 근래 5개중에 제일 나았음
기본적인 틀은 오오미네 말고는 다 비슷했지만
아 이게 사케라는 느낌 한번 뒤에 카라한 느낌이 한번 더 치고 들어와줘서 파도가 두번 밀려들어오는 느낌이어서 제일 좋았다
다른건 다 파도 한번 ㅎ
추천해준 게이 너무 감사드림
여기서 궁금한게 내가 칸키쿠 처음이었는데 가격대비 호평이 꽤 있었잖아?
이게 끝 피니쉬가 왤케 쓴맛이 나는지 모르겠는데
이거 잘못된건가 아닌가 싶을정도로 기분이 드러웠음
비타트라 올라오자마자 다른게이살때 비슷하게 사서 오래되지도 않았을텐데 너무 실망이었음
제조는 2023.08. 보관이 잘못됐나? 원래 이런가?
알려주면 감사하겠음
다들 주말 마무리 잘하셈
주딱 파딱들 사랑한다♡
토우미는 나도 별로였던거 같음 여름주처럼 아예 확 달던지 했으면 차라리 나았을거 같은데 어중간하게 걸쳐놓은 주제에 안 단 것도 아니고..
내가 뒤에 남는 쓴맛에 존나 민감하고 싫어하는데 이건 쓴맛은 기억에 없는것 같은데.. 나보다 더 민감한 거일수도 여튼 나는 칸키쿠중에 두번째로 맛있게 먹음
뒤에 미약하게 있었던것 같긴한데 거슬렸으면 기억이 선명할텐데 그렇진 않음 뭐 각자 입맛다르니 느끼는게 다르지않을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