いよいよ 사케페에서 2년만에 일본 이후 사라쥰긴 시음했습니다만
밸런스는 조금 완성도에 의문이 들었으나 끝맛 피니시가
ㄱㅆㅅㅌㅊ였습니다...

부스 인원 질문했습니다만 역시 분라쿠 직수입은 아니고 유명 주판점 사장님이 계시는 모양입니다.

오늘 베스트는 나베시마, 아카부, 시치다, 하쿠라쿠세이 부스에있던 크래프트진, 사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