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킨 ua - 치요무스비 고우리키 30 - 사진은 없지만 칸키쿠 토우미

이날

맛은 치요무스비 - 칸키쿠 - 센킨

1.센킨 ua
이거 기껏 안정화 다 시켜놨는데 흔들지도 않았는데 뚜껑 여니 넘칠라 하더라 술먹는 맛 보다는 암바사 음료수 먹는 맛이라 뭔가 아쉬웠음

2.치요무스비
향긋한 향에 정미율 때문이지 깔끔한 맛 마실때 술술 넘어가더라 나랑 내 친구들은 다 맛있다고 하네 시치다랑 치요무스비 같은 종류가 딱 입에 맞는 듯

3.토우미
이거 먹을때면 술도 취하고 분위기도 오르면서 기억은 잘 안나는데 저번에 마신 칸키쿠 snow는 맛있긴 했는데 너무 달았는데 이거는 딱 적당한 단맛에 취해서 그런지 알콜 느낌도 없고 좋았음

내 입맛에 맞는 스타일 찾긴 했는데 그래도 다양하게 시켜보면서 맛 보는게 재밌어서 돈쓰면서 직구하는듯

다음주는 우브스나 야마다니시키, 텐비 준마이긴죠 야마다나시키, 시치다 75 하나,  모리시마 준마이긴죠 미야미니시키 나마, 하쿠라쿠세이 쥰마이다이긴죠 중에 3병 골라서 또 마셔볼듯

갤 정보 보면서 땡기는거 직구 하면서 잘 마시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