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몇달까지만 해도 뉴레바야 가서 풀도핑하고 퍼마셔야지 생각하고 있었는데 막상 여행일 다가오고 계획짜고 하다보니까
갑자기 노미호다이 코스에 대한 거부감 씨게 와서 그냥 일반코스로 바꾸고 잔술로 적당히 마시려고 ㅇㅇ
본전찾으려면 욘고1병인데 이게 주량이 욘고 한병이면 뭐 아무런 상관이없지 근데 난 반병마시면 취하는데 도핑을 해가서까지 마실생각하니 내가 좋아하는 술을 음미하는게 가능할까 생각이들고
무제한이니까 남자4명에서 신나가지고 막 퍼마시다가 도핑으로도 감당못할 한계치를 넘게 되면 필름 끊기거나 토하는건데 밖에서 진짜 그런 씹 민폐짓은 절대 하고싶지 않고 담날 컨디션도 조질것 깉아서 걍 야키토리 코스에 적당히 느긋하게 헤파리제 도움받아서 조금만 더 마실 예정
나도 노미호다이는 있으면 무지성 지르고보긴하는데 본문내용 솔직히 맞말 ㅋㅋ
저번에 사케페에서 깨달았다 나는 노미호다이에서 주체하지 못한다는거를
좋은 생각임 ㅎㅎ 히말라야나 헤파리제 챙겨~
음주전 헤파리 음주후 히말라야 간다
노미호다이 아니어도 퍼마시는걸...ㅋㅋ
어어.. 내 미래인가
ㅋㅋㅋ 사실 노미호다이 네이놈 주거떠 하고 가도 막상 저도 ㅈ도 못마심 ㅋㅋ 그냥 비싼거는.사케바가서 몇잔먹고 주판점에서 술 사거 마트에서 안주사서 호텔에서 뒹굴거리거 알아듣지도 못하는 일본예능보다 샤워하고 자는게 최고 - dc App
ㅇㅈ 주판점에서 한두병 산다음에 사케바가서 평소에 못구하는거 마시고 사시미포장해서 숙소에서 마실예정임 ㅋㅋ
ㄹㅇ맞는말
ㄹㅇ 길게 보면 이게 맞다
일단 머릿속에 본전이 심어지는 순간 즐기기 어려워짐 - dc App
ㅇㅇ 느긋하게 즐기는게 나은듯
몇잔 넘어가는 순간 취기는 오르는데 술을 계속 마셔야 하니 오히려 전체적인 만족도가 떨어지더라 조금 돈 더 주더라도 마시고 싶은 술 느긋하게 즐기는 게 나은 듯
이게마따
욘고한병이 적당한거 같음
나는 헤파리제 도움받으면 욘고 뚝딱가능할듯
숙소 근처면 노미호다이 조져도 됨
ㅇㅇ 숙소거리도 중요한듯
주량 ㄱㅊ으면 좋긴 함 근데 아니면 뭐 단품이 낫지
ㅇㅇ 나는 주량이 아쉽..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