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몇달까지만 해도 뉴레바야 가서 풀도핑하고 퍼마셔야지 생각하고 있었는데 막상 여행일 다가오고 계획짜고 하다보니까 
갑자기 노미호다이 코스에 대한 거부감 씨게 와서 그냥 일반코스로 바꾸고 잔술로 적당히 마시려고 ㅇㅇ

본전찾으려면 욘고1병인데 이게 주량이 욘고 한병이면 뭐 아무런 상관이없지 근데 난 반병마시면 취하는데 도핑을 해가서까지 마실생각하니 내가 좋아하는 술을 음미하는게 가능할까 생각이들고 

무제한이니까  남자4명에서 신나가지고 막 퍼마시다가 도핑으로도 감당못할 한계치를 넘게 되면 필름 끊기거나 토하는건데 밖에서 진짜 그런 씹 민폐짓은 절대 하고싶지 않고 담날 컨디션도 조질것 깉아서 걍 야키토리 코스에 적당히 느긋하게 헤파리제 도움받아서 조금만 더 마실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