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신슈(新酒)로 나온 나마자케(生酒) 마셔봤는데
신선함과 산뜻함이 돋보이면서 너무 술술 넘어가는 것이 
어라? 맛있기는 한데 내가 알던 맛이 아니네 싶더라
그래서 백라벨을 봤더니 도수가 14도더라고
예전의 풍성하게 부드럽게 쌀맛이 나던 것이 
개인적인 취향이지만 이것도 나쁘지 않더라고
초심자들에게는 이쪽이 더 맞을지 않을까 싶네
나중에 구할 때 참고하라고 올려본다

근데 이번에 나라셀라 통해 수입된 물건은
도수가 얼마짜리일지 궁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