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개쎄게 후두려맞았던 간기
너무너무 그리워서 입수 ㅋㅋ 노니인게 아쉽지만
동네에 괜찮은 숙성횟집이 상륙했다고 하니
발걸음을 총 총  ꒰⍨꒱ 
순조롭게 안정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