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쿠 카미노호 지코바 순살 소금구이가 야키토리맛 비슷할거 같아서 간만에 니혼슈 깠는데 진짜 야키토리 비슷해서 잘 어울렸습니다 자쿠는 이전에 한번 먹고(메구미노토모였던거 같은) 너무 달고 점도가 있어 취향에 안맞나 싶었는데 이노마는 달긴해도 지나치지 않고 어느정도는 산도와 산뜻한 느낌이 있어 괜찮은 것 같습니다 시치미 찍은 소금구이 닭에 잘 맞네요 ㅎ
와 나도 야키토리매려울때 저런거 시켜야겠다 왜 이생각을 ..
와이프가 지코비 시킨다고 해서 와인깔까 하다 막상보니 꼬치 안껴진 야키토리더라구요 거기에 시치미랑 유즈코쇼 찍어먹으니 이건 뭐 본격 비장탄에 구운 야키토리맛...
유명한 메이가라는.. 유명한 이유가 있다!!!
자쿠 다시봤습니다 ㅋ
역시 자쿠...ㅎ 아 먹어보고싶네요... ㅎ ㅠㅠㅋㅋ 갤에 올때마다 먹고 싶은거 생겨서 큰일이네...
자쿠는 어쨌든 경험 안할 수 없는 생산자 아닐까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