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게는 2년에서 길게는 10년 내로 숙성시킨 모던주들은 양조장에서 어떤 점을 바라고 숙성시키는거야?? 아카부 용가리나 핑크유니콘 이런애들 말야

그리고 양조장 숙성은 병입하기전에 큰통에서 자체적으로 숙성시키는거지??? 그런 제품이랑 종종 갤럼들이 샄출가서 구해오는 컬러즈 중에 병입 몇년씩된 제품들 주판점에서 자체적으로 잘 보관한 거 사오던데 이 둘은 차이가 분명 존재해??

반대로 10년 넘게 숙성시키는 누런빛의 클래식들 있잖아 신문지 그런애들은 모던이랑은 숙성에서의 지향점이 다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