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딱 파딱들이나 개고수 할배 게이들 얘기 들어보니까 냉동고 사서 -5도로 박아두는게 베스트라는건 이해 했음
근데 현실적으로 다른 음료나 술도 같이 넣어둘 수 있는걸 찾다보니 그냥 상부 냉장(1~5도) 하부 냉동 -18도 인 냉장고 넣고 쓰는게 제일 무난해 보이는 상황임 + 칵질용 얼음 보관이 중요 이슈중에 하나라 -5도 하나로만 쓰기에는 좀 불안함
보통 니혼슈 사서 오래 보관해도 2달은 안넘기는편 마시기 전까지 냉장고에 넣어두고 잘 안건드리는 편인데 걍 일반 냉장고에 온도 1도 보관으로 맞춰놓고 박아넣은담에 뒀다 마시면 ㄱㅊ함?
ㄱㅊ함
난 개고수 할배 아니고 그냥 좆밥인데 두달안에 처리할거면 냉장고 넣어놔도 된다고 생각하고 그리 하고 있음 사케용 김냉을 하나 사는게 베스트 같긴한데 공간과 금전상의 문제로 하기 쉽지않잖아 - dc App
저는 1년넘게 1도 냉장고에 그냥 넣고 쓰는데 변질전혀없던데... 물론 나마나 니고리가 많진 않은데 요리하느라 열었다 닫었다 오지게 많이해도 같은 술 특히 나마를 11월에 사온거 바로 S급에 마시고 지난주에 같은거 마셔도 전혀 문제없었음... - dc App
난 똥이야! ㅋㅋ
구라치지 마셈 개고수가
-5도가 베스트라는 것이지 필수는 아니니까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말길 참고로 냉장칸도 온도 조절되는 모델은 -2 또는 -3까지 떨어지는 것도 있더라
괜찮기만 하다면 ok라는 느낌이으로 -5도로 보관 가능한 김냉이나 찐술장고 하나 더 못넣는 내 지갑은 불쌍하니까 봐주고 일반 냉장고로 만족하기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