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마자케는 열처리 하지 않고
바로 출하

나마쵸조 첫번째 열처리 제외하고
병입후에 병을 거의 담궜다 빼는 식의 간식 열처리라고 공부했고

나마쯔메 1차 열처리 (60~65도 관 통과)하고 병입해서 2차 열처리 없이 출하

이치도히이레(하쿠라쿠세이 사온거에 라벨이 붙어있음)

아무리 이해를 하려고 해도
나마는 그렇다치는데

나마쵸조랑 쯔메랑 표기되어있는 술도 별로 못봤는데요 이치도히이레는 어느 과정을 거친건지 그냥 임의기재사항이라 자기들만의 비법처리인건지... 나마쯔메로 좀더 직접적으로 열처리된거랑 병에담아 살짝 열처리한거랑 어떤차이가 명확히있는지는 책에도 안나오네요.. 궁금해서 남겨봅니다... 고수님들이 많이계시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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