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기는 아래 나카야마랑 2키로정도 거리라 겸사겸사 가봤어요
이것저것 있는데 일단 목표가 나베시마였기도하고 돈 많이 안들고 나오기도했고

분위기는 몬가 바 같은 느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