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병당 3000엔이라 좀 비쌌었는데
쌀종류 말고는 만드는 방식 등이 다 똑같다고해서 샀음
4종류 다 공통적으로 알콜감 적었음
왼쪽부터 순서대로
아이야마 : 물보다 좀 더 묵직한 느낌으로 강렬한 단맛이랑 감칠맛이였음. 입 안에 머금으면 산미도 올라오고, 마시고 난 뒤에도 여운이 남음.
센본니시키 : 얘는 감칠맛이랑 단맛 뒤에 약한 산미가 따라오더라.
여운은 없었음.
야마다니시키 : 단맛, 감칠맛, 산미, 쓴맛 다 들어있는 밸런스 좋은 술이라고 느낌. 얘도 여운없이 깔끔하게 떨어짐. 4종류 중에 젤 완성도 높았음
오마치 : 상쾌한 느낌? 강한 산미에 약간 메론향도 나고 피니쉬도 깔끔했음. 샤라쿠 사케미라이랑 비슷하다고 느낌
이것들이랑 같이 마셨던게
아카주 쥰마이, 샤라쿠 쥰긴 오마치, 나베시마 퍼플, 나베시마 쥰다긴이였는데 텐비 4종류 마시고 난 뒤에 마시니깐 뭔가 부족한 느낌이더라
라고 작년 11월에 내가 후기 남겨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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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직..
오마치는 바디감이 단단한건 좋은데 향이 너무 복잡해서 어렵더라
이젠 구하고 싶어도 구할 수 없는 그대들이네 오마치가 좀 궁금하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