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에서 이름모를 도쿠리 파는거 제외하면 딱 두병 먹어봄...


1. 닷사이 23

2. 加賀鳶吉祥純米大吟醸(福光屋) - 한글로 이름 모르겠음... 사진은 아래 있는거...



2번 먹을때는 뭔가 특유의 쌀 맛도 나고 깔끔(?)해서 되게 맛있게 먹었음.

근데 1번 먹으니까 뭔가 너무 달고 맛도 그냥 별로임...


1번 먹고 별로여서 내가 아마쿠치를 싫어하나보다 하고 생각했는데, 찾아보니 오히려 주도는 닷사이가 더 높네?




여기서 질문이 왜 닷사이를 더 달다고 느꼈으며, 더 별로라고 생각했을까....?

사실 내가 아마이한 사케를 더 좋아하는건가....?

그리고 뉴비라 사케 잘 모르는데,  이거 다음에 뭐 먹어보면 좋을까 추천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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