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전 따고 반병 남겨서 냉장보관 한 자쿠 꺼내봤습니다 향이 아무래도 좀 날아가서 레이슈로 먹긴 좀 그렇고 살짝 댑혔더니 꽤 좋네요 모던이라고 차게만 마시라는 법은 없나 봅니다 오뎅에 한잔 했습니다
저도 비교하면서 마시는거 좋아해서 첫날에 2홉, 두번째 마실때 1홉, 마지막 1홉 이렇게 마시는데 뒤로 갈수록 뜨끈하게 먹기 좋더라구요. 맛이 가벼워지다보니 음식이랑 같이 먹기도 무난해지더라구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