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땅콩한테 내상을 입고
짐패스도 한번 시도해보려고 해
땅콩 = 훗타운의 장점은
배대지 도착 당일 발송이 가능하다는 것인데
(물건이 조금 늦게 도착하면 불가능하지만)
짐패스는 어떤가 싶어서..
배송시간 지정을 오전으로 해두면
대부분의 경우 그날 당일 발송이 가능한가?
검수나 포장 보완 없이 보내는 경우나
포장 보완해서 보내는 경우나
모두 당일 배송이 가능한가?
경험있는 갤러가 알려주면 고맙겠다
그러고 보니 어제가 입춘이었네
귀신 같이 기온이 오르고 있다ㅜㅜ
나마 직구 가능한 날도 얼마 안 남은 듯 하다
어제 낮에 불광천 산책하니 온도가 후덜덜하더라구요... 일본은 더 더울듯하네요 ㅎㅎ - dc App
짐패스에서 위스키 세금 매겨서 2주동안 세관에 묶인 기억이...
어느 배대지든 시기별로 차이가 있더라고 ㅜㅜ
짐패스 관련해서 정리해서 함 올리긴 할껀데, 일단 질문에 답하면 오전에 도착하면, 검수시작해서 연말 한번빼고, 전부 당일날 결제하라고 카톡옴 결제하면, 배송되었다고 하는데, 뻥이고, 자체 물류센터로 이동됨 그리고 나서 무조건 하루 경과시키고, 그 다음날 아침 비행기로 인천 도착함 즉, 월요일 아침에 택배도착하면, 왠만해서 당일 처리되는데, 화요일날은 발송 안되고, 수요일 오전에 발송됨 예전에 핀토스때는 당일 통관 절대 없었는데, 에이씨이로 바뀌고 나서 2번다 당일 통관됨 즉, 목요일 수령 가능 다만 신청할때 추가 포장 안하면, 무슨 확인요청으로 진짜 포장안할꺼냐고 묻는데 이걸 게시판으로 할꺼다 안할꺼다 일일히 답해야 해서 여기서 시간 잡아먹히면 당일 발송처리가 안됨
추가 포장을 안하면 오히려 늦어질 수 있구나 중요한 부분 이야기해줘서 고마워~
뭔 글자수 제한이있네.. 즉, 월요일에 오전에 배대지로 택배가 도착해도, 검수하다가 추가포장 하실? -> 확인 및 게시판 등록 -> 게시판 담당자 확인 -> 전달 이 과정때문에 시간 잡아 먹을 수 있고, 이러면 화요일에 발송되서, 수요일 하루 묵히고, 목요일 오전에 한국에 도착하게 되는 케이스가 발생함 요청사항에 뿌셔져도 좋으니 추가포장 안함 / 절대 확인요청하지 말 것 이라고 적음 그냥 보내줄거 같기도 하지만 무서워서 그렇게는 안해봄 가입쿠폰, 카페쿠폰, 카톡쿠폰 먹이면, 추가포장해도 가격은 저렴한 편이니 속도가 중요하다면 아예 첨부터 추가포장 300엔 체크하고 진행하길 추천
그렇구만 일단 마음 편하게 히이레로 시도해보고 괜찮으면 나마자케로 넘어가보려고 2월이 끝날려면 얼마 안남았으니 몇번하고 올해 분기는 끝날 것 같애
총 9번 이용하면서 당일 자체 물류센터 발송처리는 진짜 오전 도착기준이고 12시 좀 넘어서 도착한건 그날 물량에 따라 담날로 한번 넘어간적도 있음 아 그리고 오사카는 주류 안되는거 알져?
공지사항 확인했음 상세하게 알려줘서 정말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