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친구 소개로 처음 가봤다가 이젠 후쿠오카로 여행 갈 때마다 고정으로 방문하는 양조장인데


준마이다이긴죠가 3600엔인데도 향이 진짜 아름다워... 


사케페때 마셔본 20만원짜리 신슈키레이 준마이 다이긴조랑 비슷한 느낌인데 그것보다도 고급스럽다고 느껴짐 갤럼들도 후쿠오카 갈일 있으면 꼭 들러봐